협재해변에서 1분거리에 위치한 캠핑컨셉의 멍게스트하우스 #멍게하
협재해변에서 1분거리에 위치한 캠핑컨셉의 멍게스트하우스 #멍게하


Gemeinsames Zimmer

4 Gäste

2 Betten


Gemeinsames Zimmer

4 Gäste

2 Betten

Bitte leg die Anzahl der Erwachsenen fest.
Erwachsene
1
Bitte leg die Anzahl der Kinder fest.
Kinder
Alter: 2–12 J.
0
Bitte leg die Anzahl der Kleinkinder fest.
Kleinkinder
Unter 2 J.
0
Höchstens 4 Gäste. Kleinkinder werden nicht in die Gesamtzahl der Gäste eingerech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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Über dieses Inserat

협재해변 근처에 위치한 농가주택을 리모델링한 게스트하우스로서 낮에는 2층테라스에서 물멍을 저녁엔 넓은 마당에서 캠핑 컨셉의 불멍을 누릴수 있는 물멍불멍 멍게스트 하우스입니다. 협재해변,금능해변 과 한림공원을 도보로 산책할수 있으며 24시 편의점이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이용에 불편함이 없습니다.
저녁엔 캠핑체험을 즐길수 있습니다.


Die Unterkunft
Unterkunft für: 4
Badezimmer: 1
Schlafzimmer: 1
Betten: 2
Check-in: Jederzeit nach 16:00
Check-out: 11:00
Art des Zimmers: Gemeinsames Zimmer

Ausstattung

Preise
Zusätzliche Personen: 21€ / Nacht nach dem ersten Gast
Kommuniziere immer über Airbnb
Um deine Zahlung zu schützen, solltest du niemals außerhalb der Airbnb-Website oder -App kommunizieren oder Geld überweisen. Erfahre mehr

Beschreibung

협재해변 근처에 위치한 농가주택을 리모델링한 게스트하우스로서 낮에는 2층테라스에서 물멍을 저녁엔 넓은 마당에서 캠핑 컨셉의 불멍을 누릴수 있는 물멍불멍 멍게스트 하우스입니다. 협재해변,금능해변 과 한림공원을 도보로 산책할수 있으며 24시 편의점이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이용에 불편함이 없습니다.
저녁엔 캠핑체험을 즐길수 있습니다.


Hausregeln
Rauchen verboten
Nicht für Haustiere geeignet
Keine Partys oder Veranstaltungen
Nicht für Kinder geeignet (0-12 Jahre)
Der Check-in ist jederzeit nach 16:00

Stornierungen

Streng

Wenn du bis zu 7 Tage vor deinem Aufenthalt stornierst, erhältst du eine Rückerstattung über 50 %, plus die Service-Gebühren.


Sicherheits-Features
Rauchmelder
Erste-Hilfe-Set
Feuerlöscher

Verfügbarkeit
1 Nacht Mindestaufenthalt.

Genaue Informationen zum Standort erhältst du, nachdem eine Buchung bestätigt wurde.

4 Bewertungen


Genauigkeit der Angaben
Kommunikation
Sauberkeit
Lage
Check-in
Preis-Leistungs-Verhältnis
Nutzerprofil von Eglantine
August 2016
Super séjour à Meong Ghuest House! Convivial et chaleureux. C'est l'occasion de faire des rencontres, de partager des moments et des bons repas. Sûrement une de mes meilleures expériences en Corée :) Je recommande! - Great stay in Meong Ghuest House! Friendly and warm. This is an opportunity to meet, share moments and festive meals. Surely one of my best experiences in Korea :) I recommend it!

Nutzerprofil von Kang
Juli 2016
친절하게 장소안내 해주었으며 분위기 있는 정원과 깨끗한 방이 쉬기에 아주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Nutzerprofil von JayJay ist ein Superhost.
Juni 2016
게스트하우스에 린스와 폼클렌징까지 있어서 한번더 놀랬습니다 ! 깨끗하고 안락한 숙소에 게스트들과의 잊을 수 없는 저녁 파티 까지, 하루만 머무르기에는 너무 아쉬웠습니다. 캠핑 좋아하시는 호스트님 덕분에 새로운 경험을 해본 것 같아 정말 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유명해져서 예약할 수 없기 전에 한번 더 와서 오래 머무르고 싶은 숙소였어요 :D

Nutzerprofil von 은지
Juni 2016
내생에 최악의 게스트하우스. 게스트가 아닌, 사장이 게스트하우스의 이용수칙을 지키지 않는 곳. 손님이 주인 지인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곳. 손님이 있음에도 말과 행동에 책임감이 느껴지지 않는곳. 무엇보다도 제주도에 대한 아름다운 기대를 가지고 올 게스트에게 실망감과 불쾌함을 선물할만한 곳. 숙소 도착 전, 게스트들과 바베큐 파티에 참여하겠냐고 전화가 왔었고 그렇게 알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도착했더니 사장님의 지인인 여자 한분과 남자 한분이 있었고, 나를 제외한 다른 게스트가 있냐는 말에 사장님은 여자 한분이 올거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바베큐 파티를 하러 다른 장소로 이동을 했고, 그 자리는 게스트들을 위한 자리가 아닌 그 일대의 게스트하우스 주인들의 모임이었습니다. 사전에 그 어떤 설명이 없었던 자리였기 때문에 굉장히 불편했고 당혹스러웠고, 그곳에서 그 일대의 게스트하우스 주인들의 너무도 실망스러운 대화들을 듣게 되었습니다. 에어비앤비를 통해 에약을 한 사람의 프로필을 보며 "예쁘다. 니가 얘랑 잘해봐라", "사지만보고는 모르는거다"라는 식의 게스트인 저 앞에서 이상한 대화들을 했고, 여자 혼자였던 저는 두려움과 무서움에 숙소를 변경하려 했으나 밤이 늦었기 때문에 불가능한 상황이라 참고 견뎠습니다. 그래서 다시한번 그 여자 게스트 분은 언제오냐고 물었지만, '여자 게스트 없다' 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렇게 무서움에 떨고있던 저에게 사장은 "이제 사회에 나가야할 사회인이 되어야할텐데 이것도 사회생활의 일종이다"라는 식의 어이없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게 왜 사회생활이죠? 저는 제 돈을 지불하고 즐겁게 놀다 가기 위해 숙소를 예약한건데. 제가 왜 그 일대의 사람들의 비위를 맞춰가며 이상한 대화들을 들어가며 억지웃음을 지어야하죠?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숙소로 돌아왔고, 12시쯤 잠에 들기 위해 방으로 들어간다고 했으나, 사장과 사장지인은 마당에서 술자리를 계속하고 있었기 때문에 거실의 불은 아주 환하게 켜져있었습니다. 제가 묵는 방의 불을 꺼도 거실의 불빛으로 굉장히 밝아 잠에 쉽게 들기 힘들었지만 어렵게 잠들 1시 30분 즈음, 마당에서 술자리를 하던 사장과 사장지인들이 거실로 들어왔고 게스트가 잠들어있을 시간임에도 소리를 지르고. 노래를 부르고. 음악을 틀고. 참다못해 사장님에게 조금만 조용히 해달라 문자를 했지만, 그 문자 역시 확인 되지 않았고, 3-4시경까지 그렇게 시끄러워 잠 한숨 자지 못했습니다. 그다음날 일어나 씻으러 나갔더니 거실은 술판으로 아주 지저분했고, 아침에 커피한잔을 내려놓겠다던 사장님의 말씀은? 어디로 간건지 그렇게 너무도 불쾌하고 피곤한 몸으로 둘쨋날 여행을 시작하게 되었고 여행 내내 너무 피곤하고 힘들었기 때문에 너무 속상했습니다. 전날 새벽에 보냈던 문자에 '환불해주겠다'라는 대답이 왔고, 환불을 받았습니다만 그걸로 제 화가 식혀지지는 않네요. 아름다운 제주도를 꿈꿨고, 제게 주어진 소중한 3일의 시간중 하루를 생애 최악의 게스트하우스에서 보냈고, 그로 인해 그 다음날의 일정이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요. 개선할점이 정말 많은 곳입니다. 별 하나 주기도 아까운. 되려 그쪽으로 부터 더 보상받아야 할것 같은. 그런곳이네요.

Dieser Gastgeber hat 3 Bewertungen für andere Unterkünf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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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Südkorea · Mitglied seit November 2015
Nutzerprofil von Dylan

제주 협재에 위치한 멍게스트하우스 호스트입니다.

Antwortrate: 100%
(vergangene 90 Tage)
Antwortzeit: innerhalb einiger Stund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