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blind
8 minutes walk from JR Hakata 5-G
Gastgeber: Yuji
Yuji ist der Gastgeber.
12 Gäste
3 Schlafzimmer
2 Betten
1 Badezimmer
12 Gäste
3 Schlafzimmer
2 Betten
1 Badezimmer
Bitte leg die Anzahl der Erwachsenen fest.
Bitte leg die Anzahl der Kinder fest.
Alter: 2–12 J.
Bitte leg die Anzahl der Kleinkinder fest.
Unter 2 J.
Höchstens 12 Gäste. Kleinkinder werden nicht in die Gesamtzahl der Gäste eingerechnet.
Dir wird noch nichts berechnet

Under 7 years old, free charge!!
My house is ONLY 8 minutes from the Hakata station on foot! Convenience store, bank are all within 1 mins, calm and quiet neighborhood.You can also access to Canal City on foot , within 5 minutes


Die Check-in-Zeit ist 16:00–21:00
Check-out bis 10:00


107 Bewertungen

Genauigkeit der Angaben
Nutzerprofil von 眞衣
Oktober 2017
福岡旅行で2日間滞在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 同行者の中に、車イス利用している人がいましたが、問題なく滞在できました。(歩行可ㆍ階段不可の者です。) トイレが若干狭いです。入り口にひとつ段差がありました。(段差は浅い) お風呂場は広く、手すりもあるのでとても助かったと言っていました。 インテリアがとてもおしゃれで滞在してとても楽しかったです。チェックインの時間が遅れたにも関わらず、車イスのこともとても考慮してくださり、yujiさんには優しく対応していただきました。 連絡対応もとても早く助かりました。 We stayed 2 days at this place and we had good time ! One of our member uses wheelchair but she didn't have any problem to stay. Toilet is small a bit but bath room is eaey to use because of handrails. We loved this house design it was so nice. The best of point is that owner is so kind. We were late to arrive there but he was taking care of us. We really appreciate him and his friend. You don't need to worry if you use wheelchair. Thank you.

Nutzerprofil von 석인
Oktober 2017
어머니와 남동생이 무척좋아해 정말 좋았습니다 수건이 정말 많고 모든게 다 구비되어있습니다

Nutzerprofil von 다슬
Oktober 2017
가족여행시 꼭 가야할숙소입니다. 일본여행갈때마다 에어비앤비이용을 했는데 그중에 제일 좋았고 가족들도 다 만족했습니다.특히 조카가 가장 좋아했어요.

Nutzerprofil von 종혁
Oktober 2017
가족단위로는 최상입니다. 사진보다는 조금 작습니다. 하지만, 대규모 인원이 있는 경우 이 이상의 선택은 힘들 것 같습니다. 덕분에 잘 쉬었습니다^^

Nutzerprofil von 부경
Oktober 2017
호스트와의 의사소통이 매우 빠른점이 가장 좋았고 위치가 하카타역 그리고 캐널시티가 생각보다 가까워서 좋았습니다. 단점은 이불이 까매서 그런지 이불이 청결해보이지 않고 어머님이 이불에서 자꾸 먼지가 난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아이들이 있는 집이 이용하기 쉬운 숙소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을 계속 조용히 시켜야했고.. 바닥이 마루라서 더 쿵쿵거리는 소리에 식구들까지 예민해졌습니다. 여행까지 와서 잔소리하는것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이런점이 힘들다면 에어비앤비가 아닌 그냥 호텔같은 정식숙소에서 묵는것이 좋다고 생극 들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날 비가 왔는데 우산을 공짜로 주셔서 감동이였고 캐리어를 저녁시간꺼지 보관해주셔서 이또한 감동이였슺니다. 참고로 이 숙소를 이용한 인원은 총 11명으로 성인 8명 아이 3명이었고 아이들이 5살 미만이여서 숙소비를할인받아서 좋았습니다.

Nutzerprofil von 유리
September 2017
피드백이 굉장히 빠르고 좋았습니다.

Nutzerprofil von Nari
September 2017
가족끼리 단체로 간 여행이였는데 집도 넓고 역이랑도 가깝고 아주 좋았어요!! 생각보다 방도 넓었고, 걸어서 캐널시티는 안가봤지만 역이랑은 확실히 가깝고 좋네요.

Dieser Gastgeber hat 1504 Bewertungen für andere Unterkünfte.

Andere Bewertungen ansehen
Fukuoka, JapanMitglied seit Juni 2015
Nutzerprofil von Yuji
Hi everyone! Thanks for checking out my page! My name is Yuji. I'm CEO of LocalBED - architecture design, interior design and inbound business (trip information and so on) company based in Fukuoka. Please feel free to contact me ,if you are interested in. New service!! …
Sprachen: English, 日本語
Antwortrate: 100%
Antwortzeit: innerhalb einer Stunde

Die Nachbarschaft

Ähnliche Unterkünf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