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side of the house with the octagon pavilion.Traditinal Korean-stlye wooden floor. After the remodeling, it locates inside of the house for having a rest with tea or coffee.
황토온돌방 스테이
6 Gäste
1 Schlafzimmer
3 Betten
WC und Waschbecken
6 Gäste
1 Schlafzimmer
3 Betten
WC und Waschbecken
Bitte leg die Anzahl der Erwachsenen fest.
Erwachsen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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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er
Alter: 2–12 J.
0
Bitte leg die Anzahl der Kleinkinder fest.
Kleinkinder
Unter 2 J.
0
Höchstens 6 Gäste. Kleinkinder werden nicht in die Gesamtzahl der Gäste eingerech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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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한옥을 그대로 보존하여 리모델링한 전원주택입니다. 건강에 좋은 황토온돌방에서 숙박하며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The traditional house that has been rebuilt in a modern style. This house is for the people who want to experience the traditional Korean-style house.

Der Wohnraum

일반 전원주택의 가정집 황토방 숙박입니다.
아궁이에 장작으로 불을 때는 전통 구들장 온돌방이 있어 원하신다면 숙박하시는 방에서 뜨끈한 황토찜질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게스트룸이 2개가 있습니다.
1. 침대방 : 퀸사이즈 침대 1개 (2명 숙박)
2. 온돌방 : 3명 적당 (아이가 있는 경우 4명까지 숙박가능)
한옥방 특성에 따라 방크기가 크지 않으니 참고 바랍니다. 거실, 주방 등 공용 공간 이용가능합니다.

온돌방은 방안에 에어컨이 있으며, 화장실과 주방, 거실, 마당은 공용으로 이용합니다.
바닥 매트와 이불, 배게, 수건 등을 제공하며 매번 세탁하여 깨끗합니다. (장기 숙박일 경우 1주일에 한번 청소/침구 교체)

식사는 제공하지 않으며, 공용 주방에서 요리 가능합니다. 목욕탕에 비치된 기본 목욕용품과 헤어드라이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세탁기와 냉장고 이용이 가능합니다.


@ 위치
경주시 북쪽에 위치한 한옥 전원주택입니다.
경주역이나 터미널에서 자동차로 10분, 버스로 25분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신경주역에서 직행 버스가 있습니다. (60, 61번)

집 옆에 충분한 무료 주차 공간이 있어 자동차로 오시는 분은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버스 정거장이 걸어서 5분 이내에 있고 많은 노선이 있습니다.(현진에버빌 정거장)

픽업 서비스가 필요하신 분은 미리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픽업1회 만원, 4명까지)


- 가까운 슈퍼마켓(밤12시까지 오픈) : 걸어서 5분 거리
- 큰규모 식자재마트 : 차로 2분, 걸어서 10분 거리
- 홈플러스 : 차로 5분 거리


시골 외가집이라고 생각하시고 편하게 지내다 가세요~ ^^ (아이들이 함께 살고 있었으나, 현재는 이사나가서 조용하게 머무실 수 있습니다.)

Stay at the remodeled Korean-style traditional house! The house mainly made with wood and red clay that is good for your health and refresh. This atmosphere will lessen your pressure and ease your mind. This is also on opportunity for you to learn at firsthand about traditional house systems in Korea: the original floor heating system (Ondol), and the fireplace(Agungi), the wooden floor (Maru) with a distinctive style, and so on. The modern kitchen and bathroom will give you convenience to stay.

We offer 2 guest rooms. One is a clean and comfortable redclay bedroom including a queen size bed for 2 guests. The other room has a traditional Ondol system with the fire place(Agongi) outside. The Ondol-room has no bed but you can get enough futons and a private air-conditional. (This room is for 2~3 adults or upto 4 with kids).
Please note the side of the rooms are not quite spacious in traditional Korean- style. But you also can use the shared-space. (Living room and the kitchen, bathroom, garden is shared)

We provide you a set of towels in your room and the basic supplies for bath and a hair drier is placed in the bathroom. You can freely use our fridge and the washer as well.


@Place

Our house is in the northern side of the Gyeongju city. It's a within about 10-minute drive or about 25-minute by bus from both the bus terminals and Seo-Gyeongju/Gyeongju Train Station.
And it is a within 30-minute drive or direct buses(#60, 61) from Shin-Gyeongju Train Station.

There is ample free car parking place beside the house, and the bus stop('Hyunjin Evervill' bus stop) is less 5-minute walk away from the house.

If you want to pick up and/or drop off, please tell me in advance.


You will easily find supermarkets around the house.
- The closest supermarket opens until 12pm and it is in 5-minute walk.
- The large supermarket are just 10-minute walk (2-minute drive) away
- The biggest market in Gyeongju city (HomePlus) is 5-minute drive away.


NOTE) There is no kid in this house now since they've moved.


Schlafgelegenheiten
Schlafzimmer 1
2 Matratzen auf dem Boden

Ausstattung
Küche
WLAN
Kostenloser Parkplatz auf dem Grundstück

Preise
Zusätzliche Personen 8 € / Nacht bei mehr als 2 Gästen
Reinigungsgebühr 8 €
Wochenrabatt: 15%
Kommuniziere immer über Airbnb
Um deine Zahlung zu schützen, solltest du niemals außerhalb der Airbnb-Website oder -App kommunizieren oder Geld überwei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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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usregeln
Nicht für Haustiere geeignet
Keine Partys oder Veranstaltungen
Die Check-in-Zeit ist 14:00–20:00
Check-out bis 12:00

흡연은 마당에서만 가능합니다.
주방을 이용하실 분은 사용하신 후 설거지와 정리를 부탁드립니다.
머무시는 동안 내 집처럼 편하게 지내시며, 모든 시설을 내 집처럼 아껴주시길 바랍니다.
어떤 질문이라도 있으시면 언제든 편하게 연락주세요. ^^

Like most Korean house, you should take off your shoes in the entrance area. Smoking is allowed just in the garden. I kindly ask to clean up the kitchen after using it. Please feel at home but treat this traditional house with respect. Should you have any questions, please do not hesitate to contact me.


Stornierungen

Verfügbarkeit
1 Nacht Mindestaufenthalt.

22 Bewertungen

Genauigkeit der Angaben
Kommunikation
Sauberkeit
Lage
Check-in
Preis-Leistungs-Verhältnis
Nutzerprofil von Citas
August 2017
Nice place to stay quiet and clean.

Nutzerprofil von Nicolas
August 2017
A wonderful traditional Korean house. We were welcomed by Zera's parents who were lovely with us even though we didn't speak really well Korean. Everytime it's getting complicated, they will call Zera who speaks well English, so no worries if you only speak english. Bus stops are really in front of the street and a 24/7 convenience store is in front of the house so it was a really comfortable stay. Thank you again, and please tell your parents we will never forget them.

Nutzerprofil von 윤식
Mai 2017
일단 호스트분이 방문 시간에 없었습니다. 미리 연락하고 방문했는데도 연락이 안되었습니다. 날씨도 더웠는데 캐리어 들고 근처에서 기다리다가 전화를 해도 계속 안 받으시고 그래서 그냥 시내로 나갔습니다. 차가 없었으면 캐리어까지 끌고 다니면서 기다릴 뻔했네요. 시내에 있는 동안 전화가 왔는데 더 늦게 와주면 안되겠냐고, 오후 6시 이후에 오라고 하셔서 사실 이 때 되게 어이없었습니다. 제가 지불한 날짜인데.. 방문하고 나서 사과하셨지만 그래도 애초에 그런 일이 발생한 게 지금도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방도 별로였습니다. 잠금도 없는 미닫이 문을 나가면 바로 거실인데 방음이 전혀 되지 않아서 옆방에서 코고는 소리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습니다. 코고는 소리가 들리는 정도가 아니라 사실상 옆방의 모든 소리가 다 들리고 대화 내용도 들립니다. 그래서 옆방이 신경이 쓰이고, 제 소리가 날까봐 편하게 쉬지도 못했습니다. 욕실의 온수도 따뜻하게 나오지 않아 샤워하면서 약간 추웠습니다. 이렇게 별로였는데도 안좋은 후기가 별로 없는 건 아무래도 호스트분이 친절해서 그런 것 같은데 어쨌든 숙박이란 시설과 서비스입니다. 다른 분들이 참고하시라고 적습니다. 여자분들끼리 가시거나 하기엔 더 힘들 것 같네요. 저는 머물기 힘들어서 하루 먼저 나와서 서울 올라가서 잤습니다. 덕분에 숙소비도 낭비했는데 그래도 비용 대비 정신건강에 도움이 된 것 같네요. 에어비앤비 후기 이제 잘 못 믿겠습니다.

Nutzerprofil von Jaehoon
Mai 2017
시원한 식혜도 대접해주시고 아이들에게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편하게 잘 쉬다 왔습니다. 다섯식구가 한 방에 자기 갑갑해서 거실에서 아들이랑 둘이 잤는데 시원하고 좋았어요.

Nutzerprofil von Jieun
Mai 2017
호스트가 너무 친절하고 시골집같은 정겨운 느낌입니다. 게스트를 위해 신경을 많이 쓰신게 보입니다. 단기가 아닌 장기 숙박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Nutzerprofil von Allen Geonmin
April 2017
정말 친절하셔서 기분 좋게 머물다가 가요!!! 다음에 또 가고 싶은 느낌이에요 ㅎ

Nutzerprofil von 지현
April 2017
강아지와 함께 하룻밤 묵기에 아주 좋아요. 다행히 강아지도 반겨주셨구요. 하루 급히 잠만 잘 곳이 필요했는데 강아지와 함께 잘 수 있는 곳이 없어서 걱정했는데 참 다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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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üdkoreaMitglied seit Dezember 2014
Nutzerprofil von Zera

Happy to be stay with new people. :)

Sprachen: English, 한국어
Antwortrate: 90%
Antwortzeit: innerhalb eines Tages

Die Nachbarsch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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