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2 / SORAHOUSE. Daikoku,namba, 남바,다이코쿠,難波, 大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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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Gäste
1 Schlafzimmer
1 Bett
1 Badezi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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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한국어】【中文】【English】OK!
본인의 집처럼 편안합니다. 1인부터 4인까지 추가요금 내시면 이용 가능하십니다.공항에서 오는 신이마미야역이 도보 3분. 남바까지 전철로 한 정거장이며 도보도 가능합니다.츠텐가쿠,텐노지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關西機場直達新今宮、出站步行5分鐘到達。關西本線、大阪地下鐵、JR環狀線3路線可使用、交通非常便利。溫馨清潔的居家型住宿、最多可住4人。空港から乗り換え不要です。新今宮から徒歩5分。難波まで徒歩10分、交通便利、立地が最高。Your home. Pay additional charges from four to one available. Shin-Imamiya Station from the airport is three minutes on foot. One subway stop and on foot or by namba cheutengaku, tennoji, conveniently available.

Der Wohnraum

세탁기,드라이어,타올,전자레인지,샴푸까지 완비 되어 있습니다. 무거운 짐 가져 오지 마시고 가볍게 오세요.
洗衣機、微波爐、吹風機、毛巾等一應俱全。
低價格享受全方位的便利。
洗濯機、電子レンジ、ドライヤ、タオル、シャンプーなど日常用品すべて揃っています。Washing machine, dryer, microwave, towels, shampoo to be equipped with air-cooling systems. Please come and don't bring a heavy burden lightly.


Ausstattung
Küche
Rauchen erlaubt

Preise
Zusätzliche Personen 15 € / Nacht nach dem ersten Gast
Reinigungsgebühr 12 €
Wochenendpreis 27 € / Nac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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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usregeln
Nicht für Haustiere geeignet
Keine Partys oder Veranstaltungen
Nicht sicher oder ungeeignet für Kleinkinder (unter 2 Jahren)
Der Check-in ist jederzeit nach 15:00

- 체크인,체크아웃시간 조절 가능합니다.OK. Please give me your check-in, check-out time control


Stornierungen

Verfügbarkeit
1 Nacht Mindestaufenthalt an Freitagen und Samstagen.

15 Bewertungen

Genauigkeit der Angaben
Kommunikation
Sauberkeit
Lage
Check-in
Preis-Leistungs-Verhältnis
Nutzerprofil von Jung
August 2017
위치도좋고집도좋고완전맘에듬!!!

Nutzerprofil von 唯
Juli 2017
位置很好很容易找到,房子干净舒服是理想的旅行住所,唯独不便的是离便利店较远,买东西不太方便。

Nutzerprofil von Se Young
Juli 2017
집이 깨끗하고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편리했습니다.신이마미야 역이 바로 근처에 있어서 이동하기가 수월했고 usj로가는 역이 근처에 있어서 이동도 빨랐고 오사카역도 가까웠습니다. 역에서 숙소로 오다보면 玉出이라는 24시간 슈퍼가 있는데 저녁 늦은 시간에 가면 할인을 많이 하였습니다. 먹을것을 사가지고 가는게 좋습니다. 다시 나오려면 육교를 지나야하는데 저는 그육교 지나는게 귀찮았습니다. ㅎㅎ 너무 더워서... 그리고 육교부터 역까지 가는 길이 (슈퍼와 편의점도 포함) 분위기가 조금 안좋습니다. 노숙자가 좀 있습니다. 아,돈키호테까지 걸어서 얼마 안걸립니다. 전반적으로 만족하였습니다. 또 이용 할 마음이 생기게 만드는 집과 상냥한 주인이었습니다.

Nutzerprofil von 백
Juli 2017
완전 깔끔하게 잘 이용하고 왔습니다. 소음도 없고 청결하고 가격에 비해서 땡잡은느낌? 난바역하고 조금 떨어져있습니다만, 그 점은 지하철로 충분히 커버되구요. 다음에 오사카 재방문 시에도 이용할 생각입니다.

Nutzerprofil von Woodentamper
Juli 2017
호스트님이 사진 보내주시는 안내문 보시면 집 찾기 쉬워요~^^ 신이마미아역에서 매우 가깝습니다. 역에서 오시는 길에 페미리마트와 매우큰 24시간 마트가 있습니다. 진짜 좋습니다. 집 근처에는 자판기 뿐이고 편의 점이 없으미 신이마미역 근처에서 구입해서 오세요^^

Nutzerprofil von 안
Juli 2017
위치는 신이마미야에서 500m 정도 다이코쿠쵸에서 800m이지만 신이마미야는 육교를 건너야 되서 꽤 시간과 체력을 소비합니다 신이마미야는 jr노선이라 패스권을 가지고 오시는 분들은 다이코쿠쵸에서 오시는걸 추천합니다 숙소는 굉장히 넓고 3인까지 숙박이 충분히 가능해보입니다 호스트분과의 의사소통도 매우 빠르고 훌륭했습니다

Nutzerprofil von Eunjung
Juni 2017
역시 슈퍼호스트네요! 집도 너무 깨끗하고 조용하고 무엇보다 호스트분께서 한국어 가능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쉬운점은 위치가... 역에서 멉니다ㅠ 위치 빼고 너무 맘에 듭니다!!
Nutzerprofil von Lim
Antwort von Lim:
감사합니다. 공항에서 한 번에 오실 수 있는 신이마미야역. 일단 아파트에서 남바로 가실 때 한 정거장에 갈 수 있는 다이코쿠쵸역. 이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니 거리가 조금 있으셨을겁니다. 도보로 7분 정도면 그리 안먼거 같은데 멀다고 느끼셨나봐요. 그래도 만족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또 오세요!!
Juni 2017

Mitglied seit Januar 2017
Nutzerprofil von Lim
Antwortrate: 100%
Antwortzeit: innerhalb eines Tages

Die Nachbarsch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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