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에어스카이뷰
부산 에어스카이뷰
7 Gäste
2 Schlafzimmer
2 Betten
3 Badezi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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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Schlafzimmer
2 Betten
3 Badezi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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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er
Alter: 2–12 J.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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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einki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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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öchstens 7 Gäste. Kleinkinder werden nicht in die Gesamtzahl der Gäste eingerech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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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와 이기대 공원 광안리 그리고 최고의 뷰를 가진 부산 에어스카이뷰에서 제주도리조트 같은 분위기를 느껴 보세요.

평수는 75평이며 다른 에어 BNB에서 찾기 힘든 대가족단위의 숙박이
가능 합니다.(최대 10인 , 방2개 부엌, 거실, 각방마다 욕실이 있습니다)


Ausstattung
Kostenloser Parkplatz auf dem Grundstück
Internet

Preise
Zusätzliche Personen Keine Gebü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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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lafgelegenheiten
Schlafzimmer 1
1 Doppelbett (1,80 × 2 m)
Schlafzimmer 2
1 Doppelbett

Hausregeln
Rauchen verboten
Nicht für Haustiere geeignet
Der Check-in ist jederzeit nach 15:00
Check-out bis 12:00

Stornierungen

Verfügbarkeit
1 Nacht Mindestaufenthalt an Freitagen und Samstagen.

9 Bewertungen

Genauigkeit der Angaben
Kommunikation
Sauberkeit
Lage
Check-in
Preis-Leistungs-Verhältnis
Nutzerprofil von Sanghoon
Mai 2017
The host canceled this reservation 58 days before arrival. This is an automated posting.

Nutzerprofil von 주섭
Mai 2017
The host canceled this reservation 32 days before arrival. This is an automated posting.

Nutzerprofil von 규희
Mai 2017
The host canceled this reservation 24 days before arrival. This is an automated posting.

Nutzerprofil von 세교
Mai 2017
The host canceled this reservation 18 days before arrival. This is an automated posting.

Nutzerprofil von 영선
Mai 2017
The host canceled this reservation 3 days before arrival. This is an automated posting.

Nutzerprofil von 중희
Mai 2017
The host canceled this reservation 128 days before arrival. This is an automated posting.

Nutzerprofil von 병관
Mai 2017
이 숙소로 인해 생애 첫 가족여행이 최악의 가족여행이 됐습니다. 5월 27일. 40여년만에 첫 아버지, 어머니 모시고 첫 가족여행을 하게 됐습니다. 첫 커뮤니케이션 할때도, 어른 9에 초등학교 어린이 3명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화 주고받은 쪽지 있구요.. 근데 입실하니까 주인이 말하기를.. 원래 어린이들 안받는다면서 반드시 조용해달라고 하더라구요..저희가 거짓말하고 들어온것도 아니고, 어린이 있다고 밝히고 왔는데 오니까 꼭 저희가 거짓말하고 들어온것처럼 이야기 하시네요.. 좋은게 좋은거라고 그냥 조용히 하겠다고 이야기하고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가족들과 오륙도 구경하고 5시쯤되서 들어왔습니다. 들어오자마자 경비실에서 연락이 오더군요..조용히좀 하라고 말씀드리지않았냐면서..짜증을 확 내더라구요.. 저는 어의없었지만...과거 숙소에 있었던 사람들때문이겠거니...하고 첫 가족여행을 망치고 싶지 않아 또 조용하겠다고 말하고 끈었습니다. 20분 지나니 또 연락이 왔습니다. 정확히 성인 9명, 초등학생 6학년 1명, 5학년 1명, 20개월 애기 1명 있었습니다. 어른들은 전부 쇼파에 앉아 있었고, 초등학생 둘은 침대에 누워 스마트폰으로 게임하고 있었습니다. 20개월 안된 여아 혼자 바닥에 뒹굴뒹굴 하고 있었구요...그런데 또 씨끄럽다고 연락 오더군요...슬슬 화가 났습니다. 우린 숨만쉬고 있었다고! 경비아저씨한테 설명했습니다. 또 20분이 지났습니다. 경비아저씨와 마을 주민회인지 먼지 아줌마 10여명이 같이와서 문을 두드리더라구요...나갔더니 동영상찍으면서 취조하듯 물어봅니다. 어디를 이용해서 예약했느냐? 얼마에 예약했느냐? 등등 물어보더라구요. 저도 그때쯤되니 너무 화가나서 주인하고 이야기 하라고 했더니 주인은 연락 두절이랍니다. 그러면서 저희가 문도 못닫게 문을 막아서고는 취조하듯 물어보더라구요.. 일단 문을 닫았습니다. 그랬더니 20분후에 경찰과 대동해서 또 왔더라구요...폭행했다면서...저희가 밀었다나 어쨌다나.. 누가 밀었냐고 하니 기억이 오락가락 하더라구요..그냥 시비걸로 온것이었습니다. 경찰보고는 들어가서 안에 확인해보라고 부추기더라구요..폭행으로 신고해서 경찰 데려와놓고는 안에 어떻게 하고 있는지 확인해보랍니다.. 그런식으로 폭행 신고하겠다고 엄포놓고 협박하고 그러던 와중에 아내가 임신 6~7개월째 입니다. 아내가 놀랐는지 배가 아프다고 쓰러지더군요.. 앰불런스 요청하고, 아내 부축해서 나갔더니 여전히 경찰과 동네 주민회라는 사람들 같이 진을 치고 먼가 대화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일단 전 너무 화가 나고, 애기 잘못됐을까봐 두렵기도 하고 해서 배에 있는 아기 잘못되면 다 그냥두지 않겠다고 경찰이 있는데서 이야기 했습니다. 그랬더니 경찰 2명 남기고 10여명이 갑자기 싹 다 사라지고 없더군요.. 병원가서 쓴돈이 숙소비용보다 더썼습니다. ....................후~ 다시는 에어비앤비로 숙소 예약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왔습니다. 이 숙소 예약하시는분들 참고 하셔서 즐거운 여행 망치는 일 없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Busan, SüdkoreaMitglied seit April 2017
Nutzerprofil von 박

Die Nachbarsch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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