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듣고 외울정도로 참쉬운 아지트 주소입니다!아지트 게시판~
[NEW OPEN6D]공항옆 5분 노래 두곡 듣고 도착 바닷가가 보이는 아지트 AGIT
Gastgeber: Master
Master ist der Gastgeber.
6 Gäste
1 Schlafzimmer
6 Betten
2 Badezimmer
6 Gäs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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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고 가정적인 집에 안락한 침대
오픈 2주된 게스트하우스 : 새가구,새침구 깨끗 그 자체
공항에서 노래 두곡 듣고 오시면 차로 5분 거리
서해안도로 버스 정류장이 바로 10초 거리
일몰을 볼 수 있는 바닷가의 집
30초 전방 펼쳐진 바다가 보이는 집
버스 정류장이 30초 거리
제주 도착과 제주 출발 시 머무르기 좋은 최적의 위치 조건
호스트가 해드리는 토스트로 조식도 OKAY
집 앞 흡연도 OKAY

Der Wohnraum

# 예약관리 (다인실 게스트하우스)
객실이 이미 예약된 상태라도, 저희 등록된 다른 방을 보시면 예약 가능합니다. 한 날짜에 하나의 (SENSITIVE CONTENTS HIDDEN)로 한 날짜를 예약하면 다른 분이 동일날짜에 예약이 안 되는 에어비앤비 예약 시스템 때문이니 호스트에게 언제든지 물어봐 주시거나 저희 다른 방을 봐주세요. 다른 방은 제 프로필 이미지를 클릭하면 볼 수 있습니다.

# 응답하라 1988를 꿈꾸며
저희 게스트하우스는 응답하라 1988에 나오는 주인장(?^^) 같은 곳을 만드는 것입니다. 서로 꾸며가는 여러분들의 아지트를 만들어가요


# 저희는 4인 실 1개와 6인 실 1개로 구성된 게스트 하우스입니다.
여성 전용 숙소가 필요하신 분은 예약 상황에 따라 여성용 게스트하우스 변신(^^) 가능하니 문의해주세요. 4인 실에 1명이 예약할 경우 동일 날짜에 예약이 안되며(에어비앤비 시스템) 예약 시 명수를 잘 기재하여 예약하시거나 저희 다른 방 보기로 예약하시면 됩니다. 그래도 복잡하시면 제가 연락 주시면 도와 드립니다.


# 석양을 볼 수 있고 도보 산책하며 커피 한잔! 제주레스토랑이 즐비한 전망 좋은 집
저희 게스트 하우스의 특징은 바다와 만나는 곳에 있다는 것이지요.
해안도로에 인접해 있기 때문에 밤 야경, 낮 풍경을 보며 산책하기에 가장 좋은 장소입니다. 용담에서 도두까지 3KM의 산책 코스로 카페와 레스토랑이 해안도로를 따라 있고, 집 바로 앞에는 커피그루나루와 편의점이 있습니다. 카페는 제주식 카페들이 많이 해안도로를 따라 있으니 산책하시면서 커피 한잔의 낭만도 즐겨보세요


# 조식과 생수 제공
다른 게스트하우스 들은 조식비를 받는 곳이 많은데요. 저희는 제가 손수 정성 것 토스트를 해드립니다. 제주 생수를 무상으로 제공해드립니다.

Zugang für Gäste

-WIFI (숙소 내 모든 구역)
-캐이블 TV 및 오디오 시스템
-수건, 샴퓨, 바디워시, 비누
-세탁기&건조기
- ROOF TOP BALCONY: 1층 독채 건물이며, 2층에서 바닷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전자레인지, 식기류

Interaktion mit Gästen

궁금한 점이나 통화를 원하시면 언제든지 전화 주시면 됩니다.
사생활도 존중하고 친밀하게도 지낼 수 있어요

Weitere wichtige Infos

호스트가 없어도 게시판보고 편히 쉬면되요~호스트가 놀러다녀요ㅋㅋㅋ냉장고는 내꺼니까 먹지말고!!ㅋㅋㅋ물,차,커피는 맘껏 마셔용~ 담아가진말구요.ㅡㅡㅋ


Ausstattung
Frühstück
Trockner

Preise
Zusätzliche Personen 15 € / Nacht nach dem ersten Gast
Kommuniziere immer über Airbnb
Um deine Zahlung zu schützen, solltest du niemals außerhalb der Airbnb-Website oder -App kommunizieren oder Geld überweisen.
Erfahre mehr

Schlafgelegenheiten
Schlafzimmer 1
2 Einzelbetten, 2 Etagenbetten
Gemeinsam genutzte Räume
1 Sofa, 1 Hängematte

Hausregeln
Rauchen verboten
Nicht für Haustiere geeignet
Nicht sicher oder ungeeignet für Kinder (0–12 Jahre)
Der Check-in ist jederzeit nach 16:00
Check-out bis 11:00

Stornierungen

Sicherheits-Features
Rauchmelder
Feuerlöscher

Verfügbarkeit
1 Nacht Mindestaufenthalt.

5 Bewertungen

Genauigkeit der Angaben
Kommunikation
Sauberkeit
Lage
Check-in
Preis-Leistungs-Verhältnis
Nutzerprofil von 지연
September 2017
시설도 깨끗하고 공항에서도 가깝고 사장님도 친절하셔서 너무 좋았습니당 :)

Nutzerprofil von 지연
August 2017
편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Nutzerprofil von 예희
Juli 2017
차로이동하기 좋지만 대중교통으로는 많이 좋지는 않은거 같아요! 그러나 호스트분이 잘 챙겨주시고 조식도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 ! 웬만한 소모품도 다 있어서 좋았어여

Nutzerprofil von Hyeri
Juli 2017
친절하신 사장님께 감사합니다. 밤 12시넘어 '배고프다' 한마디 내뱉었을 뿐인데, 밥을 해주셨어요. 다정다감하신 사장님, 게스트를 위해 배려하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완전 아늑한 공간, 친한 여자친구집에 놀러간 듯한 산뜻하고 편안한 공간이였어요 ! 여기저기 조명으로 분위기를 더하셔서 좋았네요. 뽀얗고 하얀 깨끗한 수건에 침구도 푹신해요. 또한 과하지 않은 좋은 향도 행복하게 만들어줘서 마지막 밤을 행복하게 보냈어요. 더운 여름임에도 불구하고 바람이 솔솔 부는 거실도 좋네요. 앞에 조명에 비춰진 테라스도 좋구요. 빗소리 감상하며 운치있게 차 한잔 또는 술 한잔하기 좋은 공간이에요. 앞에나가면 바로 바다전경이 보이구요. 편의점도 바로 앞에 있어요. 바베큐파티며 억지로 만남을 강요하며 상업적인 친목파티가 아닌, 정말 자연스러움이 배인 순수한 공간입니다. 감히 말하자면 이 게스트하우스는 제주를 제주답게 느낄 수 있는 공간이라 얘기할 수 있어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오래 머물고 싶네요. 살아보고 싶은 공간 !

Nutzerprofil von Ashley
Juli 2017
공항에서 가깝고 깨끗하고 아주 좋았습니다!

Dieser Gastgeber hat 36 Bewertungen für andere Unterkünf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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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glied seit März 2017
Nutzerprofil von Master

My name is Sung-Soo. But Just call me SUN. I studied Fashion in the college. And have worked for fashion company more than 10 years. Especially in China, I have worked on the fashion business. During the time when I was in China, I managed small restaurant . One day, I visited at JEJU ISLAND which I believe one of the best beautiful island in the world. I loved to stay longer here in JEJU. I would say this was “BIG BANG” in my life because I gave up all the things in China and closed my restaurant. And then ,Finally Became a citizen of “BEAUTIFUL JEJU ISLAND”


ONE DAY ! I met one guest called “TYPHOON”. We have talked about its life for 7 days all day long. THEN DECIDED “DOING SOMETHING DIFFERENT FOR WORLD’S AZIT IN JEJU. NOW WE ARE THE HOST FOR AZIT GUEST HOUSE.
WE KNOW “there are many imperfect aspect in AZIT. But Definitely AZIT HOUSE WILL BE CHANGED WHENEVER YOU VISIT TO HERE ON THE YOUR NEXT JOURNEY.

OUR HAPPYNESS IS TO MAKE EVERY GUEST HAPPY, AND GO BACK TO THEIR HOUSE.

“CALM & SLIENT “ “SUNRISE& SUNSET” “ FRESH AIR & RELAXATION” AND “FAMILISM “WHICH MAKE ALL OUR GUEST TOGETHER FOR NEXT JOURNEY OF THEIR LIFE.

안녕하세요. AZIT GUEST HOUSE 주인장 “ 성수 “ 입니다. 패션업계에 입성한 10여 년 그리고 중국에서의 생활을 모두 포기하고 아름다운 섬 “ 제주도”에 작은 희망을 찾아왔습니다. 선택은 항상 변화를 주는 건 아니지만 제주도행은 제 인생의 “BIG BANG” 이었습니다. 10여 년의 패션업계의 경험과 중국에서의 작은 레스토랑에서 지내왔던 시간을 모두 포기하고 결정한 곳이 바로 제주였기 때문이지요.

어느 날 우연히 방문한 게스트 “TYPHOON” 우리는 각자의 살아온 인생에 대해 담소를 밤새 나누었고, 그 시간이 무려 일주일이 지났을 때 “뭔가 다른 제주에 있는 세계인의 아지트 만들어 보자 “고 결정했어요. 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은 아지트 이지만 1층과 ROOF TOP, 정원과 마당이 어우러진 게스트하우스가 될 겁니다. 다음에 오시게 되면 달라진 게스트 하우스를 보실 수 있으실 거예요.

게스트들이 머무는 동안 행복감을 느끼고 집으로 돌아가는 가벼운 발걸음을 만드는 것이 저희가 바라는 AZIT의 비젼이 랍니다.

“CALM & SLIENT “ “SUNRISE& SUNSET” “ FRESH AIR & RELAXATION” THEN FAMILISM WHICH MAKE ALL OUR GEST TOGETHER FOR NEXT JOURNEY FOR THEIR LIFE.

Sprachen: English, 中文, 日本語, 한국어
Antwortrate: 100%
Antwortzeit: innerhalb einer Stunde

Die Nachbarsch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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