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u Inhalten springen
Dieses Inserat speichern.
2 Gäste
1 Schlafzimmer
1 Bett
1 privates Badezimmer
2 Gäste
1 Schlafzimmer
1 Bett
1 privates Badezimmer
Blitzsauber
10 Gäste, die vor Kurzem hier waren, haben diese Unterkunft als blitzsauber bezeichnet.

그때 우리는 말로센 이야기에 동시에 빠져들었어요. 그리고 저도 사랑을 하고 정열의 열매들을 얻었죠. 말로센이 없었다면, 지금의 저도 없었을 거예요.

Ausstattung

Klimaanlage
Grundausstattung
Heizung
Warmwasser

Hausregeln

Check-in von 15:00 bis 21:00 und Check-out bis 11:00

Verfügbarkeit

22 Bewertungen

Genauigkeit der Angaben
Kommunikation
Sauberkeit
Lage
Check-in
Preis-Leistungs-Verhältnis
Nutzerprofil von Kari
Kari
Juli 2018
Myself and a friend stayed at Plan B for a weekend trip to Anmyeondo. Not only was the space clean and quiet, but the host was incredibly accommodating and invited us over for dinner in their home. Anmyeondo is a beautiful island with many sights to see and just as many warmheart…
Nutzerprofil von Alice
Alice
Juni 2018
First of all!!! It's close to the sea which allows you walk to the beach and enjoy sunset there. The room is nice, clean and quite. Enjoy a beer on the balcony is also recommended! The owner of Plan B is a lovely sweet lady who is very easy to talk with and generous to give valu…
Nutzerprofil von 수현
수현
November 2018
생각보다 작았습니다. 사진과 살짝 다른 점도 있고 욕실은 쫌 낙후되어있습니다. 숙소를 잘 가리지않는 스타일이라 불만족스럽진 않았습니다~
Nutzerprofil von Kyuho
Kyuho
August 2018
호스트님이 매우친절하고 마켓구경도 재미있었어요 . 위치는 괜찮았고 조용하니 힐링되는 여행이었습니다 . 하지만 생각보다 시설이 낙후되어 욕실청결이 아쉬웠어요^^ㅜ
Nutzerprofil von HeeLa
HeeLa
August 2018
뚜벅이도 나쁘지 않아요(안면도터미널에서 택시 10분거리) 바다보기 좋아요(보도 5분) 바다말고도 숙소 바로 옆에 수공예품들,카페등 볼거리 있어요. 또 밤에는 밤하늘에 별이 엄청 많아요. 태어나서 그렇게 많은 별은 처음 봤습니다. 숙소는 컨셉이 확실하고 아담하며 깔끔했어요. 풀과 나무가 그렇게 많은데 방안에선 개미한마리도 안보일 정도로요. 호스트분들은 정말 많이 엄청 친절하셨어요. 피드백도 빠르게 해주셔서 신경써주시는게 느껴졌습니다. 정말 좋은 여행이였습니다. 퇴사후 하루는 혼자 하루는 …
Nutzerprofil von 민지
민지
August 2018
숙소앞 바다에서 봤던 아름다운 일몰과 푸른느낌의 아름다운 숙소의 아기자기한 가구들 그리고 호스트의 친절함까지 너무 좋았던 숙소!! 1. 맛있는 요리를 준비해가세요:) 작지만 요리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주방에서 좋아하는 요리를 해서 색감 예쁜 테이블과 함께 식사를 하시면 더욱 행복한 여행이 될 것입니다. 아 그리고 마실 물은 따로 챙겨가야 합니다!! 2. 물론 차로 이동하면 편하고 좋겠지만 조금 많이 오래걸려도 버스타고 가도 괜찮았습니다!!왜냐하면 버스타고 가는 것도 여행의 일부라고 생각하거든요:…
Nutzerprofil von 미영
미영
Juli 2018
체크인 시간보다 일찍 도착해서 플랜비 마켓구경도 하고^^ 청소도 바로해주셔서 빠르게 들어갈 수 있었어요!! 에어컨도 잘 작동되었고 한가지 아쉬운게 tv가없었던점? 크게 불편한거 없이 잘 쉬다 왔어요^ㅡ^

Gastgeber: Plan B

Mitglied seit September 2017
Nutzerprofil von Plan B
106 Bewertungen
안녕하세요. 플랜비의 호스트 빌리입니다. 저는 이곳에서 동갑내기 남편이랑 두 아드님들이랑 골든리트리버 링고랑 오레오 닮은 고양이 아리랑 살고 있습니다. 플랜비의 정신은 convivio 입니다. 또한 플랜비는 공예로운삶을 추구합니다.
Antwortrate: 100%
Antwortzeit: innerhalb einer Stunde
Kommuniziere immer über AirbnbUm deine Zahlung zu schützen, solltest du niemals außerhalb der Airbnb-Website oder -App kommunizieren oder Geld überweisen.

Die Nachbarschaft

Aktivitäten in der Nähe dieser Unterkun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