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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zes Haus

케이블카와 루지를 걸어서, 주요 관광지도 가까운! 하우스오월!

케이블카와 루지를 걸어서, 주요 관광지도 가까운! 하우스오월!

5 Gäste
2 Schlafzimmer
2 Betten
1 Badezimmer
5 Gäste
2 Schlafzimmer
2 Betten
1 Badezimmer

* 방2, 거실과 부엌, 화장실이 있는 1층 독채입니다.
* 백화점 입점 브랜드 존루이스의 침구를 사용해 호텔처럼 편안한 휴식을 추구합니다.
* 두분이어도 공간을 전부 사용하실 수 있고, 침대에 누워 한려수도 최고의 전망을 자랑하는 미륵산 (Website hidden by Airbnb) 있습니다.
* 도보 5분 거리에 케이블카와 루지가 있어. 주차를 위해 아귀타툼을 하지 않으셔도 되요.
*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분은 141번 버스 정거장에서 5m 거리에 있어 드나들기 편리합니다.
*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택시나 자가용으로 20분 거리, 강구안과 재래시장은 시내버스로 10분 입니다.
* 용화사, 전혁림 미술관, 카페와 도서관, 맛집들이 있어. 옛 정취를 자아내는 골목을 탐험하다보면 진정한 통영의 아름다움을 느끼실 수 있으실 겁니다.
* 영어, 일어 가능해요.

Ausstattung

Küche
Kostenloser Parkplatz
WLAN
Klimaanlage
TV
Bügeleisen

Hausregeln

Rauchen verboten
Nicht für Haustiere geeignet
Keine Partys oder Veranstaltungen
Der Check-in ist jederzeit nach 15:00
Check-out bis 11:00
Eigenständiger Check-in mit Codeschloss

20 Bewertungen

Genauigkeit der Angaben
Kommunikation
Sauberkeit
Lage
Check-in
Preis-Leistungs-Verhältnis
Nutzerprofil von 진호
진호
April 2018
편안하게 잘 지냈습시다.
Nutzerprofil von Chee-Hyung
Chee-Hyung
April 2018
The place was as described and very well maintained. The self-service bar was a welcome surprise and convenient. It was close to the Tongyeong concert hall, cable, car, and the beach. Highly recommended for future guests and I'll definitely come back here when I go to Tongyeong.
Nutzerprofil von Ye Seul
Ye Seul
April 2018
숙소가 너무 깨끗하고 호스트도 친절하고 배려가 넘치셔서 편하게 여행하고 왔습니다. 다음에 통영에 오게되면 또 오고싶은 숙소입니다^^
Nutzerprofil von 하얀
하얀
März 2018
숙소 들어가자마자 깜짝놀랐어요ㅠㅠ..너무깨끗하고 이뻐서! 루지랑 케이블카 위치랑도 가까워서 좋았어요~
Nutzerprofil von Minju
Minju
März 2018
제가 통영에서 제일 좋아하는 동네는 전혁림미술관 근처입니다. 이 숙소의 위치가 그러하구요, 시끌벅적함과는 약간 거리가 먼~ 조용한 가족여행 또는 차분한 커플여행에 잘 어울릴 듯한 곳 입니다. 취사는 안되지만 전자렌지 유용하게 사용했고 그릇과 각종 도구들도 부족함 없었습니다. 주변에 큰 마트는 없지만 조금 걸어나가면 괜찮은 편의점이 있고 무엇보다 케이블카와 루지 정말 가까이 있어서 조금 걷다보면 도착한답니다. 호스트님께서 추천해주셨던 카페가 참 마음에 들어서 기뻤고 늘 빠르게 답변해주셔서 감사했습니…
Nutzerprofil von Hyoung Ook
Hyoung Ook
März 2018
깨끗하고 아늑한 숙소! 큰길에서 멀지 않아 찾기도 쉬워요. 게다가 전혁림 미술관, 봄날의 책방 등 볼거리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윗층이 어마무시한 음식 솜씨의 통영 오월이라는 음식점이 자리하고 있다는 점! 강추입니다!!!
Nutzerprofil von Young Sung
Young Sung
März 2018
우선 위치가 루지, 케이블카 코앞이에요! 사장님이 5분이라고 올리셔서 넉넉잡아 10분 걸리겠지 했는데 정말로 걸어서 5분이면 도착해요!! 위치도 좋은데 사장님도 완전 친절하세요!! 와인을 가져갔는데 오프너를 안 챙겨서 밤 늦게 부탁드렸는데 직접 가지고 와 주시고 진짜 완전 친절하세요!! 집도 안에 정말 깔끔하고 좋아서 앞으로 누가 통영 거제 놀러간다고 하면 추천할 것 같아요!!

Gastgeber: 미정

Mitglied seit Dezember 2017
Nutzerprofil von 미정
21 Bewertungen
미정 ist ein SuperhostSuperhosts sind erfahrene, erstklassig bewertete Gastgeber, die sich sehr engagieren, um ihren Gästen großartige Aufenthalte zu bieten.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통영 내려온 지 2년. 통영 생활에 푹 빠진, 8살, 10살 된 사내아이 둘을 키우는 주부입니다. 젊어서는 세계 여기 저기를 떠돌아 다녀서 여행을 좋아하고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해요. 여행을 통해 휴식과 재충전을 원하는 분들께 통영을 추천드립니다. 그냥 걷기만 해도 좋은 곳이예요.
Sprachen: English, Français, 日本語
Antwortrate: 100%
Antwortzeit: innerhalb einer Stu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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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t
Deme 3-gil, Tongyeong-si, Provinz Süd-Gyeongsang, Südkorea

루지와 케이블카를 산책하듯이 다녀올 수 있습니다.
미륵산 등반도 추천드리고 싶어요. 험하지 않고 길이 잘 정비되 있어, 좋은 추억이 되실 겁니다. 141번 버스 정거장 인근이라 대중 교통을 이용해 통영의 유명 관광지를 다닐 수도 있고, 사실 다리만 튼튼하시면 해저터널을 이용해 걸어 가실 수도 있어요.

Verkehrsmittel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대중 교통 141번 버스를 타면, 도남동 사회복지관에서 하차하셔서 10m입니다. 차를 가져 오시면 통영 새생명교회를 찾아 오세요. 교회 건너에 있는 밭 옆길을 따라 오시면 핑크색 물통이 보이실 겁니다. 집 앞에서 짐을 풀고 인근에 차를 세울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립니다.

Genauer Standort wird nach der Buchung mitgetei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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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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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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