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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Gäste
1 Schlafzimmer
1 Bett
1 privates Badezi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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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ett
1 privates Badezimmer
Blitzsauber
3 Gäste, die vor Kurzem hier waren, haben diese Unterkunft als blitzsauber bezeichnet.

안녕하세요.
좁은 골목길에 꽁꽁 숨은 '숨어있는 집'입니다.
차가 들어오지 못하는 곳에 위치해 있지만 그만큼 조용하고 아늑합니다.
주차장은 30초 거리에 있습니다.
해돋이를 건물 내에서 볼수있고 발이 빠른 분이라면 1분 이내에 바닷물에 들어가실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이 복잡하겠지만 근처에 오셔서 연락 주시면 언제든 마중 나가겠습니다.

Ausstattung

Küche
WLAN
Föhn
TV
Heizung
Klimaanlage

Schlafgelegenheiten

Schlafzimmer 1
1 Doppelbett (mind. 1,50 x 2 m)

Hausregeln

Check-in von 15:00 bis 21:00 und Check-out bis 11:00

Verfügbarkeit

9 Bewertungen

Genauigkeit der Angaben
Kommunikation
Sauberkeit
Lage
Check-in
Preis-Leistungs-Verhältnis
Nutzerprofil von Justin
Justin
Juni 2018
The location was very close to the beach and I could see the ocean from one of my windows. The staff was very kind and very English friendly. The place was clean and offered many amenities.
Nutzerprofil von Sara Maria
Sara Maria
Februar 2018
Hoon is a very helpful host, and the apartment is brighter than it looks in the pictures, getting great light. Thanks for a great stay!
Nutzerprofil von 훈
Antwort von 훈:
I'm sorry I did not let you bring your dog. Both were very kind. Thank you for using the room neatly.
Februar 2018
Nutzerprofil von Jihye
Jihye
Juni 2018
호스트님은 친절하셨어요. 다만 방음이 너무 안되서 시끄러웠고, 밤 늦게까지 소음도 있었네요. 위치는 정말 숨어있는 집이란 이름이 잘 어울렸고요ㅋㅋ 뭐 이만한 가격에 하루밤 지내기엔 괜찮았습니다. 재방문 의사는 글쎄요...^^;;
Nutzerprofil von 주형
주형
August 2018
주차공간 및 입실 동선이 많이 아쉬웠지만 나머지는 정말 좋았어요 :)
Nutzerprofil von Jung
Jung
März 2018
숨어있는집이라는 이름처럼 살짝 안쪽이지만 그대신 조용하고 편안하게 잘 쉴수있는 위치입니다 깨끗하고 이쁘게 호스트님이 관리하여 불쾌함없이 잘 쉴수있습니다
Nutzerprofil von Gianna
Gianna
Februar 2018
일단 편하게 잘지내다 갑니다. 친절한 호스트님이 반겨주는 모던한 집이었어요. 아쉬운전 조금 있다면, 바닥에 먼지가 뽀얗게 앉앗더라구요. 검정양말이 하얗게되고 햇빛이 드니 바닥먼지가 훤히 보였어요. 그리고 새집 냄새가 조금잇엇지만 참을 만했습니다. 하나만 더 얘기할게요^^; 샤워기 꽂는 곳이 세면대 우측이었는데 높은곳에 잇어 샤워하기 편리하면 더 좋을것 같아요. 다른건 전부 훌륭해요. 사장님 인상도 좋으시고 답변도 너무 친절하시고 빨랐어요. 조용하고 시설 예쁘고 모던하고 정말 좋았습니다. 후회하지 …
Nutzerprofil von Joong Yun
Joong Yun
Februar 2018
위치가 해변 뒤라서 창문으로 해변과 일출을 바로 볼 수 있어요. 아직 페인트 냄새가 심해서 창문을 열고 잤습니다. 침구는 깨끗하지만 커버로 싸여있는 것이 아니라서 세탁을 자주 못할 것처럼 보였어요. 그리고 복층 방은 매트가 있어서 좋은데 난방이 안 되어 춥고. 아래층은 요가 없어 너무 딱딱해요. 적절한 가격으로 투숙하기 좋습니다.

Gastgeber: 훈

Gangneung-si, SüdkoreaMitglied seit Februar 2018
Nutzerprofil von 훈
185 Bewertungen
Verifiziert
Antwortrate: 100%
Antwortzeit: innerhalb einer Stu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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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 Nachbarsch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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