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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요트

Nutzerprofil von 유나
유나

아름다운 요트

9 Gäste
5 Schlafzimmer
4 Betten
3,5 Bäder
9 Gäste
5 Schlafzimmer
4 Betten
3,5 Bäder
Tolle Check-in-Erfahrung
100 % der letzten Gäste haben den Check-in-Vorgang dieser Unterkunft mit 5 Sternen bewertet.

요트에서 자신들만의 프라이버시한 시간을 즐겨보세요.
서해의 노을이 당신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드릴 것입니다!

Ausstattung

Klimaanlage
Grundausstattung
Heizung
Arbeitsplatz für Laptops
TV
WLAN

Schlafgelegenheiten

Schlafzimmer 1
1 Doppelbett
Schlafzimmer 2
1 Doppelbett
Schlafzimmer 3
1 Doppelbett (mind. 1,50 x 2 m)
Schlafzimmer 4
1 Doppelbett (mind. 1,50 x 2 m)
Schlafzimmer 5
1 Schlafcouch

Hausregeln

Nicht sicher oder ungeeignet für Kinder (0–12 Jahre) und Haustiere - 물가 이기때문에 위험 할 수 있습니다.
Rauchen verboten
Check-in von 19:00 bis 23:00 und Check-out bis 10:00

Verfügbarkeit

3 Bewertungen

Genauigkeit der Angaben
Kommunikation
Sauberkeit
Lage
Check-in
Preis-Leistungs-Verhältnis
Nutzerprofil von Hanna
Hanna
November 2018
요즘 미세먼지로 인해 별을 보기는 쉽지 않지만 배 위에서 친구들과 맥주 한잔 마시며 보는 노을은 정말 멋있었어요! 시설도 깨끗하고 침대도 푹신하고 모두 좋았습니다. 겨울이지만 선내는 따스했구요. 다만 냄새가 나는 고기 같은 경우에는 배 아래에서 따로 버너로 굽거나 해야하는데 11월만 되어도 추우니 춥거나 더운 때에는 되도록 냄새나지 않는 먹거리를 미리 준비해오셔서 선내에서 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호스트 분께서 낚시로 잡은 우럭도 주셔서 라면 맛있게 끓여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Nutzerprofil von 아재
아재
August 2018
너무 좋았습니다. 선장님이 너무 친절하셨고, 요트도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친구들과 놀러간거였는데, 침구도 너무 푹신하고 개인방도 매우 편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바닷소리와 갈매기 울음소리를 듣고, 선장님이 미리 라디오에 꽂아주신 유에스비로 흘러나오는 피아노음악소릴 듣고 개운하게 잠에서 깻네요. 왜 명화들을 보면 배가 많은지 알 수 있을 정도로 매혹적입니다. 밤에는 요트 머릿맡쪽으로 가서 다같이 누워 밤하늘을 쳐다봤는데, 바다쪽이고 날씨도 좋아서 그런지 화성 목성 금성까지 별자리들은 다 구경하고왔습…
Nutzerprofil von 김
November 2018
요트투어는 따로 문의가 필요해요

Gastgeber: 유나

Mitglied seit August 2018
Nutzerprofil von 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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Über die Unterkun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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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s ist die Unterkunft von Seungjin.
Seungjin
유나 hilft beim Gastgeben.
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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