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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그대로 멋 : 전복목걸이를 선물로 드 립니다자연의 멋, ‘전복목거리’를 하고 있는 호스트
Ganzes Cottage

바닷가 삼시세끼~바닷가집 (자연소재 목걸이 작품과 발효모이로 직접키운 황제알을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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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바닷가 삼시세끼~바닷가집 (자연소재 목걸이 작품과 발효모이로 직접키운 황제알을 드려요)

7 Gäste
3 Schlafzimmer
3 Betten
1 Badezimmer
7 Gäste
3 Schlafzimmer
3 Betten
1 Badezimmer

'소박한 나만의 바닷가 카페공간을 오롯이 빌린듯한 느낌(게스트 후기 중)'
한가족만 단독사용 하는 곳으로 (약 30평)
3개의룸과 너른홀과 테라스가 준비 되어 있으며

테라스에서는
바다위에 떠 있는 듯한 오동도와 남해의 해안선,
작은포구등 어촌마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으며 조용히 글이나 음악,그림을 즐기는 분,
또는 가족여행 숙소로 추천합니다

Ausstattung

Küche
Kostenloser Parkplatz
WLAN
Kamin
Kabelfernsehen
Kleiderbügel

Schlafgelegenheiten

Schlafzimmer 1
1 Doppelbett
Schlafzimmer 2
1 Doppelbett

Hausregeln

Nicht geeignet für Kleinkinder (unter 2 Jahren)
Rauchen verboten
Keine Haustiere
Keine Partys oder Veranstaltungen
Der Check-in ist jederzeit nach 16:00
Check-out bis 10:00
Eigenständiger Check-in mit Angestellte im Gebäude

Barrierefreiheit

Barrierefreier Parkplatz

Verfügbarkeit

42 Bewertungen

Genauigkeit der Angaben
Kommunikation
Sauberkeit
Lage
Check-in
Preis-Leistungs-Verhältnis
Nutzerprofil von 성태
성태
August 2018
"행복은 추상적인 사유를 통한 자기설득이 아니라 아주 구체적인 감각적 경험이다" 김정운 교수가 그의 책에다 이렇게 써놓았네요? 이른 아침 여수 앞바다와 커피 한잔 그리고 아름다운 음악 덕분에, 세상사 부대끼어 어질러진 마음밭을 다시 쟁기질 정돈하여 정갈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행복이 무엇인지를 구체적으로 경험하였거니와 그 기억이 곱게 삭아서 먼 훗날 소중한 추억이 되어지기에 충분한 조건의 공간이었습니다. 함께 한 가족 모두, 그들 삶에 있어 조금은 더 구체적인 행복 경험이었으리…
Nutzerprofil von Jihye
Jihye
Juli 2018
깨끗하고 조용하고 바다가보이는 수고이지만 교통이 조금 불편합니다
Nutzerprofil von Sangae
Sangae
Juli 2018
더운 날이라 공용공간에 에어컨이 없어 아쉽긴 했지만 운치있고 쾌적한 공간에서 잘 지내다 왔어요. 바로 앞이 바다인 한적한 독채라 오붓한 가족 여행이 되었습니다.
Nutzerprofil von 창선
창선
Mai 2018
낚시생각하고 잡은건데 앞쪽이 전부다 모래사장임. 방파제에서 볼락새끼 많이 잡힘. 원투나 갑오징어가 나오는지는 몰라도 하여간 그런어종 공략으로 낚시해야 할듯.
Nutzerprofil von Shina
Shina
Oktober 2017
카페같은 분위기, 친절한 호스트
Nutzerprofil von Jihyun
Jihyun
Oktober 2017
The host canceled this reservation 4 days before arrival. This is an automated posting.
Nutzerprofil von Yejin
Yejin
Juni 2017
위치가 외진 곳이고 바로 앞이 바다이긴 하나 바닷가가 모래가 아닌 크고 울퉁불퉁한 돌들로 되어있어 바닷가에서 놀 수는 없었습니다. 숙소 왼쪽으로 난 길을 따라 산책을 하면 바닷가 경치가 아주 멋있습니다. 거실이 매우 넓고 방이 3개 있는데 방은 좁아서 2인이 자기에 적당한 크기입니다. 저희는 시부모님 두분이 한 방, 남편과 저는 각자 아이 한명씩 데리고 따로 잤습니다. 거실에 있는 테이블은 매우 커서 회의 같은 것을 하기에 적당해보이나 둘러앉아 식사를 하기에는 불편했습니다. 방마다 홈매트가 준비되…

Gastgeber: Mia

Mitglied seit September 2013
Nutzerprofil von Mia
211 Bewertungen
Verifiziert
생활이 예술이 되는 여수에서, 바다처럼 여유롭고, 흙처럼 평화로운 삶으로 유기농 과수와 채소, 닭을 키우며 자급자족 생활을 지향하며 살고 있습니다. 예약 해 주신 게스트께는 자연의 멋이 그대로 담긴 호스트 작품, ‘전복목걸이’와, 저희가 정성드려 키운 ‘유정란’ 을 나누고 싶습니다 바다냄새 흙냄새를 그리는 가족여행을 환영합니다
Sprachen: English, 中文, 日本語, 한국어
Antwortrate: 100%
Antwortzeit: innerhalb einer Stu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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