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정원이 있는 엄마의 정원 "낭안트레" 2인 특실
포근한 정원이 있는 엄마의 정원 "낭안트레" 2인 특실
4 Gäste
1 Schlafzimmer
1 Bett
1 Badezi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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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위한 (엄마와 함께 오시면 드리는) 10% 특별할인!
# 제주 애월읍 고내리
(예약시 할인 적용된 특별가메세지를 보내드려요~)
"낭안트레"는 제주방언인 "나무 안으로" 란 뜻으로
실제로 큰 팽나무안 언덕위 집입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오랫동안 가꿔오신 정원에서 하늘과 맞닿은 연못과 꽃, 나무와 이야기 나누며 조용히 쉴 수 있는 곳입니다.
편안한 잠과 맑은 호흡을 위해 최고급 매트리스와 쇼파, 가구들 하나하나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기본 2인 (최대 4인)

Der Wohnraum

(1인실,2인실,3인실 세개 동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잠과 맑은 호흡, 조용한 휴식을 기본으로 만들어진 공간입니다.
최고급 매트리스와 침구를 배치해두었습니다.
정원 곳곳에 쉴 수 있는 해먹과 의자들을 배치해 두어 실내와 실외에서 모두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입니다.

단, 엄마의 정원이라는 공간이기에 저희 어머님 바램대로부모님 엄마와 함께 오시면 10프로 할인해드립니다.

101호는 넓은 침실과 거실, 욕실로 나뉘어져 있는 모던 스타일의 공간입니다.
특히 침구와 매트리스, 쇼파등에 신경을 많이 썼어요.
포근한 휴식과 편안한 잠을 즐기기에 좋으실 거예요.

퀸사이즈 침대가 있는 방엔 마주보고 편한 담소를 나눌 2인용 빈티지 쇼파를 더했구요.
거실엔 4인용 쇼파와 테이블, 티박스 등이 있어 어디서든 차와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구성해보았습니다.

정원엔 릴렉스 체어와 해먹, 테이블이 있어 모닝 티타임이나 해지는 저녁 책을 읽으며 쉬기에도 일품입니다.
이 곳은 2인용으로 만들어진 곳이지만
아이포함 최대 4인까지 묵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추가 인원이 오실 경우(아이도 인원수에 포함) 침구를 제공해 드리고 있어 추가요금 있어요^^
(단, 2인 기본실로 기본인원초과시 (PHONE NUMBER HIDDEN)원이 있어요~)
(낭안트레 사이트 참고)

제주다움을 느끼면서 조용한 휴식을 원하시는 게스트님들을 위해 일품 공간이 아닐까 해요.

Zugang für Gäste

정원 - 릴렉스 체어와 헤먹, 돗자리, 나무 의자, 어린이 체어, 허브정원, 연못
여름 정원용 모기향

집 안- 토스트기, 전자렌지,식기와 냄비등 취사도구와 티폿, 티비, 에어컨, 드라이어기, 목욕제품, 타월 등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개인 위생용품인 치약,칫솔은 준비해오셔야 해요~)


밥통은 사용빈도가 낮아 구비되었지 않습니다.
햇반등을 이용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무선와이파이 설치되 있음.

Interaktion mit Gästen

저희는 집과 조금 떨어진 곳에 살고 있어요.
저희가 필요하실 경우 하루 전날 말씀해 주시면 다음날 도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Weitere wichtige Infos

독채로 이용하실 경우는 상관없으시겠지만
한 개 동만 쓰실 경우는 옆 동에 다른 게스트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쉼터가 되실 거예요.
함께하는 여유를 생각하시고 방문해주세요.
그리고 마을 안에 자리잡고 있는 곳이라
밤에는 다른 주민들을 위해 조용한 휴식을 즐겨주세요~
특히 저희 집은 밤에 창을 열고 들리는 풀벌레 소리와 밤하늘 별 구경이 일품이랍니다.


Ausstattung

Preise
Zusätzliche Personen 12 € / Nacht nach dem ersten Gast
Kommuniziere immer über Airbnb
Um deine Zahlung zu schützen, solltest du niemals außerhalb der Airbnb-Website oder -App kommunizieren oder Geld überweisen.
Erfahre mehr

Hausregeln
Der Check-in ist jederzeit nach 16:00
Check-out bis 10:00

저희 집은 바베큐 및 생선류를 조리 할 수가 없어요.
근처에 편의점과 마트도 있고
맛있는 식당과 카페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집 안에서 식사를 하신다면 바베큐를 제외한 음식으로 담소를 나누시고 푸짐한 바베큐를 원하실 때에는 마음 산책겸 십분 거리에 있는 식당을 이용해주세요~


Stornierungen

Sicherheits-Features
Rauchmelder
Feuerlöscher

Verfügbarkeit
2 Nächte Mindestaufenthalt.

10 Bewertungen

Genauigkeit der Angaben
Kommunikation
Sauberkeit
Lage
Check-in
Preis-Leistungs-Verhältnis
Nutzerprofil von 소현
Juli 2017
사진이랑 똑같구요 애기들하고 묵었는데 깔끔하고 잠도 잘잤습니다~~ 주위식당 편의점도 있어서 편리했구요~~

Nutzerprofil von 승현
Juni 2017
주택가 사이에 있어서 조용하게 지내실 분들 추천하구요 해안가 주변에 위치해 있고 주변에 편의시설이 잘 가추어져 있어서 편리했고 숙소가 깨끗했다. 특히 정원이 잘 가꾸어져 있어서 사진스팟으로 좋은 것 같다

Nutzerprofil von Yeonhee
März 2017
가족여행이였는데 내집처럼편안하게 지내다옴 가족여행으로도 둘만의 오붓한 여행으로도 손색없는 숙소

Nutzerprofil von 지원
Dezember 2016
최고의 숙소 였습니다. 3일 동안 아이 2명과 지내기에 너무 좋았고, 청결도 역시 최고 수준 이었습니다. 마당은 잘 관리 되었고 센스 있는 코디는 더욱 편안함을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오고 싶습니다.

Nutzerprofil von Victoria Mijin
Oktober 2016
2살1살 아직작은아기들을데리고 쉬러간 여행이었습니다.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해주신배려에감사드립니다~내년봄에도 갈게요.

Nutzerprofil von 신
August 2016
제주도와 하와이(?)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특히 앞마당을 잘꾸며놔서 아이가 해먹을 좋아했어요. 조금 덜 뜨거운 날 오면 앞마당에서 노는 것 만으로도 아이에게 많은 추억을 만들어줄 수 있는 곳이 될 거 같습니다.

Nutzerprofil von 윤정
August 2016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동네에 있어 조용하고 편안히 쉬어가기 좋았습니다.

Jeju-si, SüdkoreaMitglied seit Juni 2015
Nutzerprofil von Mueun

엄마의 인생에 여행이라는 휴식을 처음으로 드려봤던 2014년.
엄마가 그렇게 소녀 같은 분인 줄 몰랐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그렇게 게으른 걸 좋아하는 지도 몰랐구요.
그리고 제주로 돌아와서 바로 결심했어요.
엄마가 소중하게 가꾸 시던 정원을 함께 다듬고
엄마가 매일 닦으시던 방을 같이 닦으며 누군가의 엄마를 위해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보자.
엄마는 오랜만에 활력에 넘치셨고 저희는 아주 느리게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저희들의 작은 정성을 느끼시길 바래요~!

Antwortrate: 100%
Antwortzeit: innerhalb einer Stunde

Die Nachbarsch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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