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eun ist der Gastgeber.

포근한 정원이 있는 엄마의 정원 "낭안트레" 2인 특실

SüdkoreaProvinz JejuAewol-eup, Jeju-si
Privatzimmer
4 Gäste
1 Schlafzimmer
1 Bett
1 Erwachsener
0 Kinder
Alter: 2–12 J.
0 Kleinkinder
Unter 2 J.
Höchstens 4 Gäste. Kleinkinder werden nicht in die Gesamtzahl der Gäste eingerech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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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n 174 Reisenden gespeichert

Über dieses Inserat

엄마를 위한 (엄마와 함께 오시면 드리는) 10% 특별할인!
# 제주 애월읍 고내리
(예약시 할인 적용된 특별가메세지를 보내드려요~)
"낭안트레"는 제주방언인 "나무 안으로" 란 뜻으로
실제로 큰 팽나무안 언덕위 집입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오랫동안 가꿔오신 정원에서 하늘과 맞닿은 연못과 꽃, 나무와 이야기 나누며 조용히 쉴 수 있는 곳입니다.
편안한 잠과 맑은 호흡을 위해 최고급 매트리스와 쇼파, 가구들 하나하나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기본 2인 (최대 4인)


Die Unterkunft
Unterkunft für: 4
Badezimmer: 1
Art des Bettes: Richtiges Bett
Schlafzimmer: 1
Betten: 1
Check-in: Jederzeit nach 16:00
Check-out: 11:00
Art des Zimmers: Privatzimmer

Ausstattung

Preise
Zusätzliche Personen: 13€ / Nacht nach dem ersten Gast
Stornierung: Streng

Beschreibung

엄마를 위한 (엄마와 함께 오시면 드리는) 10% 특별할인!
# 제주 애월읍 고내리
(예약시 할인 적용된 특별가메세지를 보내드려요~)
"낭안트레"는 제주방언인 "나무 안으로" 란 뜻으로
실제로 큰 팽나무안 언덕위 집입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오랫동안 가꿔오신 정원에서 하늘과 맞닿은 연못과 꽃, 나무와 이야기 나누며 조용히 쉴 수 있는 곳입니다.
편안한 잠과 맑은 호흡을 위해 최고급 매트리스와 쇼파, 가구들 하나하나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기본 2인 (최대 4인)

(1인실,2인실,3인실 세개 동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잠과 맑은 호흡, 조용한 휴식을 기본으로 만들어진 공간입니다.
최고급 매트리스와 침구를 배치해두었습니다.
정원 곳곳에 쉴 수 있는 해먹과 의자들을 배치해 두어 실내와 실외에서 모두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입니다.

단, 엄마의 정원이라는 공간이기에 저희 어머님 바램대로부모님 엄마와 함께 오시면 10프로 할인해드립니다.

101호는 넓은 침실과 거실, 욕실로 나뉘어져 있는 모던 스타일의 공간입니다.
특히 침구와 매트리스, 쇼파등에 신경을 많이 썼어요.
포근한 휴식과 편안한 잠을 즐기기에 좋으실 거예요.

퀸사이즈 침대가 있는 방엔 마주보고 편한 담소를 나눌 2인용 빈티지 쇼파를 더했구요.
거실엔 4인용 쇼파와 테이블, 티박스 등이 있어 어디서든 차와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구성해보았습니다.

정원엔 릴렉스 체어와 해먹, 테이블이 있어 모닝 티타임이나 해지는 저녁 책을 읽으며 쉬기에도 일품입니다.
이 곳은 2인용으로 만들어진 곳이지만
아이포함 최대 4인까지 묵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추가 인원이 오실 경우(아이도 인원수에 포함) 침구를 제공해 드리고 있어 추가요금 있어요^^
(단, 2인 기본실로 기본인원초과시 (PHONE NUMBER HIDDEN)원이 있어요~)
(낭안트레 사이트 참고)

제주다움을 느끼면서 조용한 휴식을 원하시는 게스트님들을 위해 일품 공간이 아닐까 해요.

정원 - 릴렉스 체어와 헤먹, 돗자리, 나무 의자, 어린이 체어, 허브정원, 연못
여름 정원용 모기향

집 안- 토스트기, 전자렌지,식기와 냄비등 취사도구와 티폿, 티비, 에어컨, 드라이어기, 목욕제품, 타월 등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개인 위생용품인 치약,칫솔은 준비해오셔야 해요~)


밥통은 사용빈도가 낮아 구비되었지 않습니다.
햇반등을 이용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무선와이파이 설치되 있음.

저희는 집과 조금 떨어진 곳에 살고 있어요.
저희가 필요하실 경우 하루 전날 말씀해 주시면 다음날 도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주소: 제주도 제주시 애월읍 고내 안길 3-1
구주소: 제주도 제주시 애월읍 고내리 954
제주공항에서 서쪽으로 30분 정도 오시면 보이는 작은 해안 마을입니다.

애월읍은 산과 바다가 조용히 어우려진 곳입니다.
특히 고내리는 절벽위를 달리는 해안도로가 절경이지요.
마을을 한시간 정도 걸으며 산책하는 코스도 일품이구요.

저희 마을은 차로 다니는 관광보다는 조용히 걸으면서 마을과 고내봉이라는 마을 뒷 산
그리고 바다와 함께 사계절를 느끼는 여행이 일품이예요~
화려하지않은 포근한 여행을 원하신 다면 고내리로 오세요.

공항에서 버스 100 번타고 터미널 하차 - 터미널에서 11번홀에서 시외버스 타고 30분 정도 오다가 고내리 정류장에서 하차 - 정류장에서 마을 안 도로로 진입 해안쪽으로 7분정도 내려오시면 숙소가 있습니다.

또는 공항에서 교차로로 도보 5분 걸어나온 뒤 시외버스 정류장에서 시외버스 승차 후 고내리에서 내리면 됩니다.

승용차로는 공항에서 서쪽으로 25분 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마을 근처에
하나로 마트
편의점
제주토속식당
레스토랑
치킨집
카페
바베큐
횟집
등 다양한 먹거리와 편의시설이 있습니다.

근거리 여행지: 한담해안가, 곽지해수욕장, 하가리 연꽃마을 , 신엄해안도로
고내포구 낚시터가 있어요.

독채로 이용하실 경우는 상관없으시겠지만
한 개 동만 쓰실 경우는 옆 동에 다른 게스트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쉼터가 되실 거예요.
함께하는 여유를 생각하시고 방문해주세요.
그리고 마을 안에 자리잡고 있는 곳이라
밤에는 다른 주민들을 위해 조용한 휴식을 즐겨주세요~
특히 저희 집은 밤에 창을 열고 들리는 풀벌레 소리와 밤하늘 별 구경이 일품이랍니다.


Hausregeln
Der Check-in ist nach 16:00.

저희 집은 바베큐 및 생선류를 조리 할 수가 없어요.
근처에 편의점과 마트도 있고
맛있는 식당과 카페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집 안에서 식사를 하신다면 바베큐를 제외한 음식으로 담소를 나누시고 푸짐한 바베큐를 원하실 때에는 마음 산책겸 십분 거리에 있는 식당을 이용해주세요~


Sicherheits-Features
Rauchmelder
Feuerlöscher

Verfügbarkeit
2 Nächte Mindestaufenthalt

8 Bewertungen


Zusammenfassung
Genauigkeit der Angaben
Kommunikation
Sauberkeit
Lage
Check-in
Preis-Leistungs-Verhält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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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eun

Mueun

Jeju-si, Südkorea · Mitglied seit Juni 2015

엄마의 인생에 여행이라는 휴식을 처음으로 드려봤던 2014년.
엄마가 그렇게 소녀 같은 분인 줄 몰랐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그렇게 게으른 걸 좋아하는 지도 몰랐구요.
그리고 제주로 돌아와서 바로 결심했어요.
엄마가 소중하게 가꾸 시던 정원을 함께 다듬고
엄마가 매일 닦으시던 방을 같이 닦으며 누군가의 엄마를 위해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보자.
엄마는 오랜만에 활력에 넘치셨고 저희는 아주 느리게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저희들의 작은 정성을 느끼시길 바래요~!

Antwortrate: 100%(vergangene 30 Tage)
Antwortzeit: innerhalb einer Stu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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