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한 어촌마을과 연못이 한눈에 들어오는 작은 언덕위의 집
한적한 어촌마을과 연못이 한눈에 들어오는 작은 언덕위의 집
8 Gäste
2 Schlafzimmer
4 Betten
2 Badezimmer
8 Gäs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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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이 한가족에게만 통째로 빌려드리는 독립된 공간
'나를비추다(吾照)' 는 뜨는해를 가장 먼저 볼 수있는 오조리에 있습니다. 작은 어촌마을의 예쁜 연못옆에 위치하며, 성산읍의 중심과도 가까워서 도서관,병원,마트등이 5분정도의 거리에있어 편리하게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또한 지질트레일코스나 올레2코스와도 연결되어있고 걸으시면서 가까운거리의 성산일출봉,섭지코지 ,우도등 제주 동쪽 해안절경의 멋진매력을 충분히 느끼실 수 있어요..

Der Wohnraum

저희집은 호스트가 늘 꿈꾸던 집을 설계 해놓은곳입니다. 가족과 한공간에서 많은시간을 함께 할 수있게 거실은 넓게 그리고 천정을 높게하여 더욱 편하고 안정감을 느낄수있어요. 두개의 침실은 각각 다른색감으로 다른 이미지를 보여주며 친근하고 편안한 나무 질감의 소품을 곳곳에 두었네요.

4인이상 예약하신 분들은 다락에 라텍스 침구세트 준비해 드립니다.

욕실과 화장실이 내,외부에 있어서 가족간에도 불편함없이 쓰실수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편히 다닐수있으며 여유롭게 책보며 쉴수있는 다락은
아이들,어른 모두가 좋아하는 곳으로 저희집의 숨은공간이에요~^^
저희집은 제주에 와서 관광도 물론 좋지만 정말 아무것도 하지않은채 일출,일몰때 오조포구나 마을산책, 마을의 책냄새 그득한 도서관나들이등 소소한 일상을 누리기를 원하시는 분들이 진정으로 쉬고가셨으면 합니다..

Zugang für Gäste

직접 요리해서 드실수있는 양념과 생수,캡슐커피(1인1캡슐),차류, 샴푸,바디워시,린스,치약,슬리퍼,
헤어드라이기 2개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개인칫솔만 준비해주셔요.)

유아동반시 요청하시면 아기욕조, 큰수건, 유아식탁이 제공됩니다.

집의 뒷편으로 오조포구 방향으로 멋진 산책 코스가 있으니 일출,일몰 중 어느때나 감상하실 수 있어요.

Interaktion mit Gästen

육아와 일을 함께 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저희는 무인 시스템으로 운영됩니다.
널리 양해 바랍니다....

오시기전에 에어비앤비 앱 혹은 문자 메세지를 통해서 셀프 체크인 하실수 있도록 안내해 드립니다.

Weitere wichtige Infos

작가들의 작품 및 소품등이 많은 숙소이다보니 유아동반 게스트분들께서는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당~~~~^^;


Ausstattung
Kostenloser Parkplatz auf dem Grundstück
Kamin

Preise
Zusätzliche Personen 15 € / Nacht bei mehr als 4 Gästen
Wochenrabatt: 26%
Wochenendpreis 169 € / Nacht
Kommuniziere immer über Airbnb
Um deine Zahlung zu schützen, solltest du niemals außerhalb der Airbnb-Website oder -App kommunizieren oder Geld überweisen.
Erfahre mehr

Schlafgelegenheiten
Schlafzimmer 1
1 Doppelbett (mind. 1,50 x 2 m)
Schlafzimmer 2
1 Doppelbett (mind. 1,50 x 2 m)

Hausregeln
Rauchen verboten
Nicht für Haustiere geeignet
Der Check-in ist jederzeit nach 16:00
Check-out bis 11:00
Eigenständiger Check-in mit keypad

소품,가구등 나를비추다의 모든것들은 호스트의 정성으로 만들어진것입니다..
파손되지 않도록 소중히 사용부탁드립니다.
실내에서는 절대 금연이며,
냄새가 강한음식은 요리 피해주세요.
이웃분들피해가되는 바베큐는 부득이하게 하실수 없는점 널리 양해바랍니다.
6시 이후에 오시는 손님들은 개별적으로 입실하셔야합니다.


Stornierungen

Sicherheits-Features
Rauchmelder
Erste-Hilfe-Set
Feuerlöscher

Verfügbarkeit
2 Nächte Mindestaufenthalt.

103 Bewertungen

Genauigkeit der Angaben
Kommunikation
Sauberkeit
Lage
Check-in
Preis-Leistungs-Verhältnis
Nutzerprofil von Jahyun
Oktober 2017
성인 5명 아이 2명의 가족이 3박 4일동안 지냈는데 제주여행중 숙소가 가장 기억에 남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허브향 가득한 푸른 잔디마당, 넓고 높은 거실과 인락한 방, 넓고 아기자기한 복층 다락방까지 어른들도 아이들도 굉장히 좋아했어요.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데 주인분께서 소품 하나하나 얼마나 신경을 쓰셨는지 느껴지더라구요. 캡슐커피도 귤도 맛있게 먹었습니다.오조리는 한적한 마을이어서 정말 편히 쉴 수 있었고 동부 관광지와 세화~월정리 해안도로도 가까워서 여행하기도 좋았습니다^^ 나중에 꼭 이런집 짓고 살고싶네요!

Nutzerprofil von 혜영
Oktober 2017
어촌마을 근처에 있어서, 동네같은 분위기가 났구요. 천장이 높고, 복층구조여서 넓고 편안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구비해두신 제주책이나 메모들에서 여행팁도 얻고, 집에 머물렀던 분들의 스토리도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욕실이 한개여서 좀 돌아가면서 사용해야하지만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청결하고, 편안했습니다. : )

Nutzerprofil von 유미
September 2017
사장님의 섬세하고 친절한 환영 서비스가 정말 좋았습니다. 아버지 환갑이라고 황금향을 챙겨주셨는데 가족들이 정말 좋아했어요 ^^ 시설 구석구석 섬세하게 관리되어있는 공간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Nutzerprofil von 초롱
September 2017
집은 너무멋있고 인테리어도 아기자기하게예뻣습니다 다만 여러명이서 욕실 하나를 사용하기에는 시간이좀 걸리더라구요 그외에는 좋았습니다 ~

Nutzerprofil von Mi Sun
September 2017
진짜너무좋았어요!3가족이서 행복하고 즐거운시간 보냈습니다

Nutzerprofil von Sungho
September 2017
깨끗하고 훌륭한 시설이었습니다. 늘 꿈꾸던 잔디마당 딸린 집...아이들이 너무 행복해 했습니다. 감사히 잘 지내다 갑니다.

Nutzerprofil von 주희
August 2017
너무 좋았어요.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너무 이쁘고 좋아서 탄성이 절로 나왔답니다. 다락방에서 보그게임도 하고 넓은 거실덕분에 저녁에도 분위기가 따봉이었어요. 진짜 또 오고 싶네요. 정말 살고 싶은 곳이었어요. 근처에 맛집도 많고 위치가 넘나 좋았어요~! 잘 놀다갑니다.

Seogwipo-si, SüdkoreaMitglied seit August 2015
Nutzerprofil von YoonaYoona ist ein Superhost.

바다가 자연이 좋아 무작정 제주로 내려온 감성파 아줌마에요~
사랑스런 딸들과 3년전 시작한 제주생활은 제가 원하는 삶으로 가고있어서 누구보다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있답니다..
사람과의 만남을 소중히 여겨, 좋은분들과의 그 소중한만남을 계속 이어가기위해 준비한 이곳에서 제가 느껴왔던 자연이 주는 소중함과 일상의작은행복들을 좋은분들께 누리게 해드리고 싶네요..

Sprachen: 한국어
Antwortrate: 100%
Antwortzeit: innerhalb einer Stunde

Die Nachbarsch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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