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작품으로 꾸며진 거실거실 주방


Ganze Unterkunft

10 Gäste

2 Schlafzimmer

1 Bett


Ganze Unterkunft

10 Gäste

2 Schlafzimmer

1 Be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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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wachsen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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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er
Alter: 2–12 J.
0
Bitte leg die Anzahl der Kleinkinder fest.
Kleinkinder
Unter 2 J.
0
Höchstens 10 Gäste. Kleinkinder werden nicht in die Gesamtzahl der Gäste eingerech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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Über dieses Inserat

통영항에서 저녁이 있는 여행을 위한 곳


Die Unterkunft
Badezimmer: 1.5
Art des Bettes: Luftmatratze
Schlafzimmer: 2
Betten: 1
Check-in: Jederzeit nach 14:00
Check-out: 12:00
Art des Zimmers: Ganze Unterkunft

Ausstattung

Preise
Zusätzliche Personen: 17€ / Nacht nach dem ersten Gast
Wochenrabatt: 15%

Beschreibung

통영항에서 저녁이 있는 여행을 위한 곳

저희 아트하우스 토영은 여성 여행객을 위해 1층이 항상 잠겨있습니다. 물론 체크인때 비밀번호와 키를 드립니다. 그래서 외부인이 함부러 들어와 불상사가 벌어질 일이 없습니다. 건물외부는 항상 적외선 겸용 HD CCTV로 녹화되고 있습니다.

통영 유명 여행지인 동피랑, 중앙시장과 도보로 5분거리에 위치해 있어서 복잡한 시내를 차를 타고 다니며 고생할 필요가 없습니다.

통영터미널에서 아트하우스까지는 택시 이용시 6.72Km, 약 17분 소요됩니다. 요금은 8000원 정도 나옵니다. 버스 이용시는 통영터미널에서 번을 이용해 문화마당 혹은 남망산공원 입구에서 하차하시면 도보로 5분정도 거리에 아트하우스가 있습니다.


Hausregeln
Der Check-in ist jederzeit nach 14:00

Stornierungen

Streng

Wenn du bis zu 7 Tage vor deinem Aufenthalt stornierst, erhältst du eine Rückerstattung über 50 %, plus die Service-Gebühren.


Sicherheits-Features
Feuerlöscher

Verfügbarkeit
1 Nacht Mindestaufenthalt an Freitagen und Samstagen.

Genaue Informationen zum Standort erhältst du, nachdem eine Buchung bestätigt wurde.

18 Bewertungen


Genauigkeit der Angaben
Kommunikation
Sauberkeit
Lage
Check-in
Preis-Leistungs-Verhältnis
Nutzerprofil von 꼬
April 2017
가족들끼리 통영여행 목적으로 묵게됐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숙박시에 이불 상태를 가장 많이 보게되는데 이불도 깨끗하고 넉넉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건 옥상 바베큐였는데 너무 낭만있고 너무 즐겁게 식사를 하게 됐네요 주인분도 너무 친절하시고 여러가지로 매우 만족한 하루였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와야겠습니다
Nutzerprofil von Kyung Mo
Antwort von Kyung Mo:
이불은 저희가 가장 신경쓰는 부분입니다. 배개피와 함께 체크아웃후 아침마다 모두 세탁해서 옥상에서 말리지요.^^ 만족하셨다니 더욱 이불관리 철저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pril 2017

Nutzerprofil von Afif Akmal
April 2017
Its a good place for big family and the one who wish to spend their time with area nearby the sea and fisherman boat. On top have private area for bbq or any family function. It will be a superb place if wifi access can be provided in this place. Nevertheless, the room is great and i would recommend this to all

Nutzerprofil von 은정
März 2017
숙소가 깨끗하고 아늑합니다. 창문을 열면 바로 바다가 보여서 좋고 호스트님께서 너무 친절하시고 제가 놓고 간 물건까지도 잘 챙겨서 택배로 보내주시고....정말 감동받았습니다. 다음에 꼭 또 방문 할 예정입니다.

Nutzerprofil von 은비
Februar 2017
정말 완벽하네요❤️ 주인아주머니께서 정말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김치부터 장까지 굴도 주시고 식혜도 주시고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보일러도 따뜻하게 틀어주시고 여러가지 여행에 필요한 정보들도 알려주셔서 너무 너무 행복한 여행이 되었어요^^ 통영을 또 오게된다면 절대적으로 여기에 또 올겁니다! 주인아주머니의 친절을 떠나서도, 청결은 완벽했고, 그릇들도 깨끗하고, 수건도 많이 비치되어있었습니다. 위치면에서도 동피랑마을 벽화입구에서 7-8분 정도 걸으면 나옵니다 길도 어렵지 않고 가는길에 편의점한개와 슈퍼한개도 있어서 필요한거 사서 가기에 좋았습니다. 떠날 때에 잠깐이지만 정들어서 살짝 슬펐네요^^ 너무 친딸들처럼 대해주셔서 여행이 따듯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Nutzerprofil von Kyung Mo
Antwort von Kyung Mo:
즐거게 숙박하셨다니 기쁩니다. 저희 어머니가 좀 헤프서(?) 동네 선원들이 잡아다 가져다 주시는 활어나 굴, 눈에 보이는 것들 퍼주시는데 맛있게 드셨다니^^ 겨울이라 옥상 바비큐를 못하셨을텐데, 날 풀리면 토영 노을을 만낏해보시길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Februar 2017

Nutzerprofil von Yeo-Yong
Oktober 2016
옥상뷰가 너무 좋습니다. 관광지 걸어서 5분~10분인데 복작복작하지 않고 진짜 항구스러런 느낌의 위치도 너무 좋았구요!

Nutzerprofil von 주혁
September 2016
따딧한배려덕에 하로잘쉬다갑니다^^

Nutzerprofil von 정민
Juli 2016
집도 깨끗하고 넓고 좋아요~ 특히 주인 할머님께서 너무 친절하세요^^ 수박에 호박전도 부쳐주시고 회먹는다고 매운탕도 직접 끓여주셨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더운날이라 옥상에서 먹진 못했는데 옥상 경치가 너무 좋아요 다음에 꼭 다시 들르고 싶어요 좋은 추억 가져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Tongyeong-si, Südkorea · Mitglied seit April 2015
Nutzerprofil von Kyung Mo

여행을 좋아하고 여행하는 이들에게 조그만 도움이라도 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Antwortrate: 100%
(vergangene 30 Tage)
Antwortzeit: innerhalb einer Stunde